바이브코딩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업무 도구, 어디에 배포할까?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드는 것은 쉬워졌지만, 팀원과 공유하고 운영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ChatGPT Sites, Google AI Studio, Vercel, Netlify, Render, Railway, SAPP까지 배포와 운영 방식을 비교합니다.
ChatGPT
ChatGPT Sites로 AI가 만든 사내 앱을 배포하고 팀과 공유할 수 있을까요? 지원 플랜과 활용 범위, 운영 단계의 한계, 그리고 SAPP 같은 운영 중심 플랫폼이 필요한 상황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ai
웹 노트 앱을 Tauri 기반 macOS 데스크톱 앱으로 확장했다. 로그인, 단축키, 실시간 동기화, DMG 배포와 자동 업데이트를 구현하며 웹과 데스크톱의 차이를 경험한 과정을 정리했다.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던 개인용 노트 앱에 Cloudflare와 Firebase를 연결했다. 데이터베이스, 인증, 권한, 자동 배포와 동기화를 적용하며 운영 가능한 웹 앱으로 확장한 과정을 정리했다.
어드민(Admin)이란 IT 시스템을 의미하며, 관리자 페이지, 백오피스 등으로도 불립니다. 비즈니스 운영 과정에서 반복적이고 규칙적인 작업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필요합니다. 처음부터 모든 것을 시스템화하기보다는, 문제를 정의하고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단순화하며 단계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드민 구축 여부를 고민할 때는 SaaS 도입과의 차이를 이해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목표로 삼아야 합니다.
백오피스(Back Office)라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백오피스의 사전적 의미로 위키피디아에서는 '일선 업무 이외에 후방에서 일선 업무를 지원하고 도와주는 부서 또는 그런 업무'라고 설명합니다. 백오피스는 어드민, 관리자페이지, ERP 등과 함께 비즈니스 운영을 위한 내부용 시스템 혹은 툴을 지칭하는 용어로 많이 사용됩니다. 내부용 시스템이라고 하면 굉장히 거창하게
안녕하세요. 셀렉트 팀의 이진혁입니다. 제 주변에도, 커뮤니티를 지켜보아도 세상에 많은 분들이 멋진 프로덕트를 만들고 계신데요. 직접 개발하거나 여러가지 노코드툴을 활용하여 웹이나 앱 형태의 프로덕트를 빠르게 만드는 모습이 너무나 대단하게 느껴집니다. 모든 프로덕트와 서비스는 .. 처음에는 간단하게 시작하지만 사용자가 늘어나고 기능이 늘어나며 관리할 포인트가 점점 늘어나게 된다고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조회나 수정
콘텐츠 관리 시스템 Contents Management System (이하 CMS)은 IT 업계에서 오래된 개념의 시스템입니다. 그만큼 CMS는 영역도 넓고 다양하게 발전해왔고, 콘텐츠를 관리할 방법에 대한 선택지도 많은데요. 당연하게도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가 모든 상황에서 적합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 알맞은 CMS를 도입해야합니다. CMS와 웹사이트 제작 툴의 차이 우리가 웹사이트에서 보는 콘텐츠는
셀렉트 팀에서는 어드민과 내부툴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1. 최대한 작은/간단한 코드베이스를 유지하기 * 설정 파일 1개에 어드민에 필요한 모든 것을 선언합니다. (YAML 문법, 쿠버네티스등에서 이용, 필요시 recipe 파일/폴더 분리 가능) * Backend, Frontend 코드 없이 YAML 스펙으로 서버와 UI가 준비됩니다. * 직접 API, UI 개발을 했을때와 비교하여도 90% 정도의 코드양 감소가
대부분의 IT 회사에는 다양한 서비스 데이터들이 존재합니다. 독창적인 서비스와 비즈니스 로직을 모든 구성원들이 공유하며 제품에 녹이고 운영과 고객지원, 영업지원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초기에는 간단한 페이지와 데이터베이스 구조를 가지고 정돈된 로그와 내역이 쌓이며, 데이터베이스에 없더라도 엑셀을 통해 자유롭게 데이터를 축적하고 이용하게 됩니다. 문제는 서비스가 성장하고 새로운 기능이 생기고 정책이 변하면서, 데이터의 구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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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함께 사람 중심의 개인 노트 앱을 만들기 시작했다. HTML, CSS, JavaScript만으로 브라우저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반복적인 프롬프트 수정과 실제 사용을 통해 기능과 디자인을 다듬으며 얻은 경험을 정리했다.
아이디어를 요구사항으로 바꾸고 AI와 함께 팀용 웹앱을 만들고 배포해봤습니다. 긴 프롬프트보다 단순한 요구사항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도 했고, GitHub·Cloudflare를 활용한 버전 관리와 배포 과정에서 얻은 시행착오와 배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복잡한 CRM을 한 번에 만들기보다, 작업 흐름과 데이터 모델을 단순화하며 필요한 기능만 남기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LLM과 요구사항을 반복 개선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화면에 가까워지는 방법과 프롬프트 작성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LLM으로 CRM 화면을 다시 만들며, 화면보다 작업 흐름·데이터 모델·개념 단순화가 먼저 필요한 이유와 요구사항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LLM으로 CRM 요구사항을 정리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화면보다 업무 흐름과 데이터 모델을 먼저 정의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이번 글에서는 AI와 함께 가구회사 상담용 구매 견적 화면을 만드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업무 흐름을 단계별 화면으로 재구성하고, 필수 입력 표시, 배송일자 선택, 카카오맵 주소 검색, PDF·프린트 기능 등을 프롬프트에 추가하며 UI를 개선했습니다.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다듬을수록 원하는 결과를 안정적으로 얻고 화면 품질도 높일 수 있음을 실제 예제로 소개합니다.
AI 덕분에 검색 UI를 빠르게 만들 수 있지만,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으려면 결국 세부 동작까지 명확히 정의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Codex로 고객 검색 UI와 토스증권 검색 UI를 구현하며 프롬프트의 구체성이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이미지 기반 구현의 한계, 요구사항 작성 방법, AGENTS.md를 활용한 효율적인 테스트 팁도 함께 소개합니다.
“데이터를 공유해달라”는 요청은 실제로 조회, 내보내기, 동기화라는 서로 다른 세 가지 니즈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다. 이 구분 없이 방법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개발이나 잘못된 자동화로 이어지기 쉽다. 결국 중요한 건 기술 선택이 아니라, 지금 팀이 어떤 목적과 단계에 있는지를 먼저 판단하는 것이다.
"주문 관리 메뉴 접근 권한 주세요"처럼 조직은 메뉴 단위로 업무를 인식합니다. RBAC 정석보다 현실적인 메뉴 단위 권한 설계와 구현 방법을 비교합니다.
Server-Driven UI(SDUI)는 모바일만의 기술이 아닙니다. 권한과 정책이 핵심인 어드민에서는 오히려 더 강력합니다. SDUI 개념부터, 이를 YAML로 제품화한 셀렉트 어드민 사례까지 정리합니다.
처음엔 간단한 CRUD였던 어드민이, 어느 순간부터 배포 없이는 컬럼 하나도 못 바꾸는 ‘운영 병목’이 됩니다. Node.js 프로젝트에서 어드민 패널이 왜 복잡해지는지 짚고, 대표 솔루션들을 비교합니다.
고객을 응대할때 같은 질문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 고객이 무엇을 샀는지, 지금 주문 상태는 어떤지, 이전에도 같은 이슈가 있었는지. 문의를 처리하는 기존 방법들부터, 주문 데이터를 기준으로 티켓을 정리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다룹니다. 복잡한 자동화가 아니라, 검색과 처리에 집중한 최소한의 시작 방법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