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코딩으로 만든 업무 도구, 어디에 배포할까?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드는 것은 쉬워졌지만, 팀원과 공유하고 운영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ChatGPT Sites, Google AI Studio, Vercel, Netlify, Render, Railway, SAPP까지 배포와 운영 방식을 비교합니다.
바이브코딩으로 앱을 만드는 것은 쉬워졌지만, 팀원과 공유하고 운영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ChatGPT Sites, Google AI Studio, Vercel, Netlify, Render, Railway, SAPP까지 배포와 운영 방식을 비교합니다.
ChatGPT Sites로 AI가 만든 사내 앱을 배포하고 팀과 공유할 수 있을까요? 지원 플랜과 활용 범위, 운영 단계의 한계, 그리고 SAPP 같은 운영 중심 플랫폼이 필요한 상황까지 함께 살펴봅니다.
웹 노트 앱을 Tauri 기반 macOS 데스크톱 앱으로 확장했다. 로그인, 단축키, 실시간 동기화, DMG 배포와 자동 업데이트를 구현하며 웹과 데스크톱의 차이를 경험한 과정을 정리했다.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던 개인용 노트 앱에 Cloudflare와 Firebase를 연결했다. 데이터베이스, 인증, 권한, 자동 배포와 동기화를 적용하며 운영 가능한 웹 앱으로 확장한 과정을 정리했다.
AI와 함께 사람 중심의 개인 노트 앱을 만들기 시작했다. HTML, CSS, JavaScript만으로 브라우저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반복적인 프롬프트 수정과 실제 사용을 통해 기능과 디자인을 다듬으며 얻은 경험을 정리했다.
아이디어를 요구사항으로 바꾸고 AI와 함께 팀용 웹앱을 만들고 배포해봤습니다. 긴 프롬프트보다 단순한 요구사항이 더 좋은 결과를 만들기도 했고, GitHub·Cloudflare를 활용한 버전 관리와 배포 과정에서 얻은 시행착오와 배운 점을 정리했습니다.
복잡한 CRM을 한 번에 만들기보다, 작업 흐름과 데이터 모델을 단순화하며 필요한 기능만 남기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LLM과 요구사항을 반복 개선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화면에 가까워지는 방법과 프롬프트 작성 원칙을 정리했습니다.
LLM으로 CRM 화면을 다시 만들며, 화면보다 작업 흐름·데이터 모델·개념 단순화가 먼저 필요한 이유와 요구사항을 구체화하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LLM으로 CRM 요구사항을 정리하며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화면보다 업무 흐름과 데이터 모델을 먼저 정의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이번 글에서는 AI와 함께 가구회사 상담용 구매 견적 화면을 만드는 과정을 살펴봅니다. 업무 흐름을 단계별 화면으로 재구성하고, 필수 입력 표시, 배송일자 선택, 카카오맵 주소 검색, PDF·프린트 기능 등을 프롬프트에 추가하며 UI를 개선했습니다. 프롬프트를 구체적으로 다듬을수록 원하는 결과를 안정적으로 얻고 화면 품질도 높일 수 있음을 실제 예제로 소개합니다.
AI 덕분에 검색 UI를 빠르게 만들 수 있지만, 완성도 높은 결과를 얻으려면 결국 세부 동작까지 명확히 정의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Codex로 고객 검색 UI와 토스증권 검색 UI를 구현하며 프롬프트의 구체성이 결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봅니다. 또한 이미지 기반 구현의 한계, 요구사항 작성 방법, AGENTS.md를 활용한 효율적인 테스트 팁도 함께 소개합니다.
“데이터를 공유해달라”는 요청은 실제로 조회, 내보내기, 동기화라는 서로 다른 세 가지 니즈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다. 이 구분 없이 방법을 선택하면 불필요한 개발이나 잘못된 자동화로 이어지기 쉽다. 결국 중요한 건 기술 선택이 아니라, 지금 팀이 어떤 목적과 단계에 있는지를 먼저 판단하는 것이다.
RBAC
"주문 관리 메뉴 접근 권한 주세요"처럼 조직은 메뉴 단위로 업무를 인식합니다. RBAC 정석보다 현실적인 메뉴 단위 권한 설계와 구현 방법을 비교합니다.
Server driven ui
Server-Driven UI(SDUI)는 모바일만의 기술이 아닙니다. 권한과 정책이 핵심인 어드민에서는 오히려 더 강력합니다. SDUI 개념부터, 이를 YAML로 제품화한 셀렉트 어드민 사례까지 정리합니다.
nodejs
처음엔 간단한 CRUD였던 어드민이, 어느 순간부터 배포 없이는 컬럼 하나도 못 바꾸는 ‘운영 병목’이 됩니다. Node.js 프로젝트에서 어드민 패널이 왜 복잡해지는지 짚고, 대표 솔루션들을 비교합니다.
tool
고객을 응대할때 같은 질문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 고객이 무엇을 샀는지, 지금 주문 상태는 어떤지, 이전에도 같은 이슈가 있었는지. 문의를 처리하는 기존 방법들부터, 주문 데이터를 기준으로 티켓을 정리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다룹니다. 복잡한 자동화가 아니라, 검색과 처리에 집중한 최소한의 시작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Admin
Retool의 대안, 대체재가 될 수 있는 도구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스펙 기반, 노코드, 로우코드, 코드 퍼스트, 자동 생성형 Admin까지 각 접근의 차이를 알 수 있어요.
내부 운영 도구를 만드는 두 가지 다른 구현 방식. 셀렉트 어드민으로 Retool을 대체 해보세요.
Admin
직접 구축은 높은 커스터마이징과 제어권을 제공하지만, 구축·보안·유지에 많은 개발 리소스가 듭니다. 어드민 툴은 빠른 구축과 내장 기능을 제공하지만 자유도는 제한됩니다.
update
새로운 어드민 컴포넌트 추가 및 기능 개선 안내
Admin
어드민 개발 전 고민해볼만한 포인트와 프레임워크부터 SaaS 툴까지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셀렉트팀 이진혁입니다. 셀렉트어드민은 YAML 입력으로 다양한 화면을 만들어주는 제품으로 다양한 팀, 회사의 어드민과 내부 운영툴, 파트너센터, 대시보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SQL 쿼리 실행 결과, API 실행 결과를 시각화하는 방향으로 고안되어 모든 스펙에 type: http type: query 가 필요한 방식을 이어왔습니다. 그러나 다양한 화면구성, 정교한 어드민 구현을 하다보면 많은
template
UI는 셀렉트 어드민 YAML, 서버는 LLM 기반 스캐폴딩으로 빠르게 구축하는 패턴
template
엑셀·CSV 데이터를 API로 업로드하고 미리보기까지 구현하는 방법. 서버 언어와 상관없이, UI는 셀렉트 어드민이 자동으로 구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