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rver driven ui
Server-Driven UI로 어드민 만드는 법
Server-Driven UI(SDUI)는 모바일만의 기술이 아닙니다. 권한과 정책이 핵심인 어드민에서는 오히려 더 강력합니다. SDUI 개념부터, 이를 YAML로 제품화한 셀렉트 어드민 사례까지 정리합니다.
Server driven ui
Server-Driven UI(SDUI)는 모바일만의 기술이 아닙니다. 권한과 정책이 핵심인 어드민에서는 오히려 더 강력합니다. SDUI 개념부터, 이를 YAML로 제품화한 셀렉트 어드민 사례까지 정리합니다.
nodejs
처음엔 간단한 CRUD였던 어드민이, 어느 순간부터 배포 없이는 컬럼 하나도 못 바꾸는 ‘운영 병목’이 됩니다. Node.js 프로젝트에서 어드민 패널이 왜 복잡해지는지 짚고, 대표 솔루션들을 비교합니다.
tool
고객을 응대할때 같은 질문을 반복하게 됩니다. 이 고객이 무엇을 샀는지, 지금 주문 상태는 어떤지, 이전에도 같은 이슈가 있었는지. 문의를 처리하는 기존 방법들부터, 주문 데이터를 기준으로 티켓을 정리하면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다룹니다. 복잡한 자동화가 아니라, 검색과 처리에 집중한 최소한의 시작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Admin
Retool의 대안, 대체재가 될 수 있는 도구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스펙 기반, 노코드, 로우코드, 코드 퍼스트, 자동 생성형 Admin까지 각 접근의 차이를 알 수 있어요.
내부 운영 도구를 만드는 두 가지 다른 구현 방식. 셀렉트 어드민으로 Retool을 대체 해보세요.
Admin
직접 구축은 높은 커스터마이징과 제어권을 제공하지만, 구축·보안·유지에 많은 개발 리소스가 듭니다. 어드민 툴은 빠른 구축과 내장 기능을 제공하지만 자유도는 제한됩니다.
Admin
어드민 개발 전 고민해볼만한 포인트와 프레임워크부터 SaaS 툴까지 소개합니다.
template
UI는 셀렉트 어드민 YAML, 서버는 LLM 기반 스캐폴딩으로 빠르게 구축하는 패턴
template
엑셀·CSV 데이터를 API로 업로드하고 미리보기까지 구현하는 방법. 서버 언어와 상관없이, UI는 셀렉트 어드민이 자동으로 구성합니다.
API 테스트와 운영 콘솔을 하나로. 셀렉트어드민은 API 요청을 검증하면서도 운영 데이터와 로그인 컨텍스트를 살린 화면을 제공합니다. 테스트 화면이 곧 운영 도구가 됩니다.
Low code
ChatGPT 3.5 출시 이후, Copilot, Cursor 같은 AI 코딩 도구가 개발자 손에 들어오면서 많은 질문이 생겼습니다. 그중 생각해볼만한 질문은 바로 이것입니다. “이제 운영툴 같은 건 다 AI가 대신 짜줄 수 없을까?” 초기 boilerplate 세팅, 버튼 하나 추가, 컬럼 노출 조건 변경 같은 요청들을 진행하면 LLM이 금방 코드로 만들어줄 수
dashboard
"대시보드를 통째로 LLM에게 맡기면 어떻게 될까?" 쿼리만 잘 짜주는 게 아니라, 흐름도 맡길 수 있을까? Claude와 ChatGPT를 활용해 대시보드를 구성해봤습니다. 마법처럼 쏟아지는 코드와, 되묻고 정리하게 만드는 대화형 흐름. 이 실험에서 가장 많이 바뀐 건 도구가 아니라 제 사고 방식이었습니다.